전체 글89 내가 사본 어린이 유한마스크+ 유한마스크 대체품으로 산것들... 안녕하세요. 난초입니다. 오늘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나라에 발생한 이후 제가 산 어린이마스크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아이가 셋인데요. 10살 큰아이는 또래보다 큰 편이라 처음에는 동생들과 유한킴벌리 마스크 같이 쓰다가 불편하다며 자기가 편한 마스크를 자기 용돈으로 사서 쓰더라구요. 스펀지 같은 재질인데 친구들이 그런 걸 많이 쓴다고 하네요. 이제 좀 컸다고 자기 취향이 강해졌어요. 문제는 7살 5살 동생이 쓸 마스크를 구하는 거였어요. 처음 코로나때문에 휴원을 하고 휴교를 할 때에도 집에 있던 마스크로 해결하다 보면 코로나 시국이 종결 될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1. 유한킴벌리 어린이 마스크: 너무너무 유명한 마스크지요. 진주에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 나온 2월 말쯤 친정동생이 유한.. 2020. 6. 2. 최근 쓰고 있는 다육이와 식물 영양제 및 약제 이야기(2)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 다육이나 식물에 사용하는 약제와 영양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구요.글을 쓰려고 사진을 모아보니 일년 다육생활 하는 중에 참 이것 저것 많이 써보는 것 같아요^^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라서 좋은 정보를 잘 취합해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아내는게 중요한데요. 저도 초보라 저에게 맞는 게 뭔지 몰라 이것 저것 좋다는 걸 바꿔 써보며 사본 것 같네요^^ 4. 메네델: 노지에서 살던 아이들을 겨울이 되니 집으로 들여야 했어요. 여긴 남부지방이라 12월 중순 넘어 까지 밤에 비닐 덮어 주며 옥상마당에서 지냈지만 크리스마스 전후가 되니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니 안되겠더라구요. 하지만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희 집은 베란다 없는 주택이라 다육과 식물들을 둘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보일러.. 2020. 5. 29. 최근 쓰고 있는 다육이와 식물 영양제 및 약제 이야기(1) 제가 살고 있는 집은 베란다가 없는 주택입니다. 그래서 주택에 이사오고 나서 식물과 다육을 맘껏 키울 수 있을 줄 알았건만... 베란다가 없으니 빛과 통풍이 잘 안되어서 거실 창가에 두고 키우는 식물들 실패를 많이 했어요. 그때에는 키우는 방법도 잘 모르고 그냥 예쁘고 인기있는 식물들을 사서 키우는 족족 많이 죽였지요. 그래서 식물을 너무 좋아하지만 실내는 안되겠다 싶어 옥상 마당에서 키워보기로 마음먹고... 일년 전쯤 부터 다육식물에 빠졌어요. 실내에서는 빛과 통풍이 조금 부족해도 잘 자라는 관엽 몇가지만 키우고 나머지는 다 노지에서 잘 크는 식물들로 바꿨어요 오늘은 작년부터 다육이와 노지에서 키우는 식물들을 더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사용한 약제와 영양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1. 균킬,충킬:.. 2020. 5. 28. 커피발효 콤부차( kombucha), 우와 맛있네요~^^ 안녕하세요. 난초입니다. 요 며칠 몸이 좀 안좋았어요. ㅠ.ㅠ 체력적으로 몸이 힘든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면역력이 떨어졌는지 바로 장이 안좋아지고 몸에 두드러기도 나서 주말엔 최대한 쉬려 노력했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약을 먹지않고 나았어요. 유산균도 챙겨먹고 콤부차도 먹고 있어서 그런지 장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오늘은 몸이 많이 괜찮아져서 지난 번 발효시켰던 커피로 발효한 콤부차를 개봉했어요.오늘이 7일째 이구요. 스코비가 점차 두꺼워지는게 보였는데 홍차로 발효한것 만큼 속도는 안나더라구요.또 기포가 좀 생기며 발효가 되었는지 스코비 표면이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졌어요. 그런데 꽤 두껍게 만들어졌고 커피 콤부차 발효후에는 스코비를 버려야 한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은.. 2020. 5. 25. 콤부차(kombucha) 2차발효, 오이와 사과 넣었더니 실패. 안녕하세요. 난초입니다. 요즘 햇빛은 따땃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날씨가 참 좋네요.전 옥상에서 식물 키우는것을 좋아해서 요즘 같은 날씨를 참 좋아해요. 6월 지나서 날씨가 무더워지면 식물들 물주러 나가기도 싫어져서요 ㅎㅎ 하지만 더워지면 콤부차에 얼음 넣어 마시면 더 맛나겠지요. ^^*하지만...오늘은 발효 실패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ㅎㅎㅎ 콤부차 1차 발효는 참 잘되었더라구요. 홍차 베이스로 했구요. 7일정도 1차 발효만 했는데도 탄산이 얼마나 많은지 맛도 좋았어요. 탄산이 많다고 해서 건강에 더 좋다거나 한 건 아니구요. 2차발효를 한다고 해서 건강에 더 좋은것도 아니라고 해요. 그냥 1차발효만 해서 드셔도 콤부차의 효능은 좋습니다.하지만 탄산이 있으면 청량감도 좋고 먹었을 때 시원한 맛이 더 있어.. 2020. 5. 22. 콤부차(kombucha), 이번에는 커피로 발효중... 안녕하세요. 난초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저는 아이들이 셋이나 되니 아이들이 아프거나 일이 있어 집에 있게 되면 제 개인적인 일은 올 스톱이 되곤 합니다. ㅎㅎ 더구나 초등학생들이 온라인 개학 중이니 컴퓨터도 제가 차지 하기 힘들어서 며칠 만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 이번에는 커피로 발효한 콤부차 만든 이야기를 해볼 까 합니다. 집에 홍차 티백이 많아서 다 써버리고 다른 차로 발효를 해볼 까 했었어요. 그런데 홍차로만 하니 매번 같은 맛이라 좀 심심한 것 같기도 하고, 유튜브나 다른 블로그에서 커피콤부차 글을 볼 때마다 맛이 궁금해지곤 했답니다. 저는 집에서는 주로 네스프레소로 내린 커피를 마시는데요. 얼마전 노브랜드에 장보러 갔다가 원두커피 티백을 하나 샀는데 맛이 꽤 괜찮더라구요.. 2020. 5. 21. 이전 1 ··· 11 12 13 14 15 다음 반응형